Tip
- 재료 소진 시 마감합니다.
- 저녁에는 전화 확인 후 방문을 권장합니다.

에디터의 평
정윤영음식에 가장 좋은 양념은 공복과 허기(虛飢)이다.

툭툭 누들타이의 두 번째 태국 레스토랑인 소이연남은 거칠면서도 편한 인테리어를 자랑한다. 태국식 향신료의 맛이 강해 한국인에게는 자칫 힘들 수 있다. 따라서 메뉴를 시킬 때는 직원에게 따로 향신료 조절을 말하는 것도 하나의 팁이다. 태국 현지의 맛에 가깝기 때문에 이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음식 종류
아시아식 / 태국식
예산
5만원 미만 (2인 기준)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야외 테라스 자리가 있는

판매 주류
맥주, 소주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0117님이 2015.1.30 오후 6:00, 2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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