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김희경내가 먹는 음식이 곧 나다.

지금은 지점이 여럿 있지만 로스터리 카페, 빈 브라더스의 시작은 합정이었다. 합정 뒷골목에 맥주창고로 쓰이던 건물을 개조해 만든 이곳은 자유분방하고 활기찬 분위기로 가득 찬다. 빈 브라더스의 대표 블렌드인 '블랙수트'와 '화이트 벨벳' 원두를 취향에 맞게 고르거나 매달 달라지는 JB와 제임스의 추천 원두를 즐겨도 좋다. 개인적으로는 이집 모카가 그렇게 맛있다.


음식 종류
카페/베이커리
테이블
바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늦은 저녁에도 영업을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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