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
- 토요일 런치에는 2부제로 진행됩니다. (1부: 12:00~/2부: 13:30~)
- 코르키지는 병당 2만원(와인), 3만원(양주, 사케)입니다.

에디터의 평
안지수배고픔이 최고의 소스이다.

점심-저녁을 종합적으로 보았을 떼 미들과 하이앤드 중간 정도의 가격인데, ‘오마카세’라는 단어에 맞게 그때그때 셰프님이 구한 가장 신선한 재료를 이용하여 스시를 내어준다. 접객 또한 훌륭해서 점심 식사 대비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근처 직장인들이 짧은 점심시간을 투자하여 올만큼 단골 고객을 많이 확보하고 있다.


음식 종류
일식
예산
16만원 이상 (2인 기준)

테이블
바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코르키지가 가능한
런치 메뉴가 있는

판매 주류
와인, 일본술, 맥주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4205님이 2017.11.30 오후 1:30, 2명 예약하셨습니다.
3804님이 2017.11.30 오후 12:00, 1명 예약하셨습니다.

정보를 수정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