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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anda

    55 리뷰, 8 팔로워

    2019-12-16 09:34:45
    4.5 /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만한 곳이에요.
    약속에 늦었는데 문에서 가로 막혀서 당황했지만
    분위기가 좋아서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담금주가 시강 ㅋㅋ

    Jane lee

    16 리뷰, 4 팔로워

    2019-11-26 22:26:45
    3.5 / 평균 이상! 한 번 쯤은 다시 올 것 같아요.
    바 같은 경우는 새로운 곳보다는 아는 곳을 가게되서 르 챔버는 예전부터 가야지 생각만 하고 안왔었다. 그래서그런지 기대가 컸던 듯 싶다. 입구까지는 기대가 유지된 편.
    - 들어서니 생각보다 규모가 커서 놀랐다.
    - 월요일 저녁에 방문했는데도 불구하고 자리가 거의 내내 만석이었다.
    - 자리 간의 간격이 너무 좁다.
    - 9시 쯤에는 라이브 피아노 연주도 있다. 마치 라운지에 간것같아 좋았다.
    - 명성에 비해서 시설은 좀 낙후 된 것 같다.
    - 비법서같은 메뉴판이 인상적이다. 메뉴판을 한국의 풍류로 컨셉을 잡은 건 좋았지만 업장 인테리어의 그 어디와도 연결되는 컨셉은 아니었다.
    - 요즘은 스핔이지바들도 오마카세 메뉴가 있어 신기했다. 이 곳 직후에 간 곳인 bar tea-scent에도 있던데 다음에 한 번 시도해봐야겠다.
    - 물을 선택할 수 있어 좋았다. 커버차지가 있는만큼 그런 서비스는 괜찮았다. 그렇다고 만족할만한 수준은 아니었다.

    MJ

    4 리뷰, 1 팔로워

    2019-10-27 22:55:42
    4.0 / 인상적이네요. 꼭 추천하고 싶어요.
    서너번 방문했었고 서비스,분위기,맛 전반적으로 괜찮아요 ~
    처음가보는 친구들 데려가면 다들 입구에서 엥? 우와.. 하네요. ㅋㅋ
    @__mxxgram_

    이은혁

    12 리뷰, 2 팔로워

    2019-10-15 13:06:08
    2.5 / 다 괜찮은데 뭔가 조금 아쉬워요!
    2019년 10월 15일 오전 1시경 방문

    가게는 죄가 없겠지만
    종업원과 객에는 죄가 있다

    너무 유명한 나머지 개나 소나 가게 된 탓일까?

    객들의 수준이 처참하다

    내 우측에 있던 세명정도의 일행이 ... 더 보기

    JunHong Kim

    2 리뷰, 1 팔로워

    2019-09-08 20:24:35
    5.0 / 완벽 그 자체! 환상적이에요.
    역시 깔끔하고 입장하는 문부터 남다른 바. 책장 속들 책 중 어느 책을 눌러야하는지는 미리 숙지하고 가시는 게 덜 당황스러울 듯. 여러 칵테일이 있고 독창적인 칵테일들이라 바텐더 분들에게 물어보고 대화하면서 칵테일을 주문하시는 게 더 좋을 듯 해요. 김치 부각 등을 가니쉬로 올려주는 독창적인 칵테일은 르 챔버에서만 맛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