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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nbee Hong

    2 리뷰, 5 팔로워

    2016-01-25 04:03:07
    4.0 / 인상적이네요. 꼭 추천하고 싶어요.
    옴마야.. 블로그에 포스팅하고 사진을 지워버려......


    크리스마스 이브 당일 급하게 저녁장소 찾다가 편리한 포잉덕에 전화기 붙들고 있을 필요없이 예약 후 방문했어요.

    예약 확인 및 변경요청도 빠르게 확인되어 속탈일 앖어 좋았습니다. 회사에서 오분거리라는 바람직한 위치라 일단 첫인상 합격:)

    예상치 못한 지역에 숨어있었고, 생각보다 규모가 크지 않았습니다. 크리스마스 이브인만큼 붐빌줄 알았으나 조용하고 테이블 50%정도만 차있어 조용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즐겼어요.

    크림파스타는 좀더 진-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살짝들었으나 생맥주 퀄리티도 좋고 푸짐한 시저샐러드와 부담스럽지 않은 불고기 피자는 아주 마음에 들었어요. 2인 3메뉴에 맥주까지 즐겼는데도 5만원밖에 안나와서 크리스마스 이브 기분좋게 시작했어요!

    토깽이

    65 리뷰, 15 팔로워

    2016-01-09 02:07:05
    3.0 / 보통이에요. 이 정도면 괜찮네요.
    재방문하게 되면서 알게 된 점은 라자냐는 맛있지만 주문 상태는 복불복이라는 점... 이번에 버거는 식어서 나오고 라자냐는 준비 시간이 40분 가까이 걸렸네요.

    토깽이

    65 리뷰, 15 팔로워

    2015-12-08 15:59:12
    3.5 / 평균 이상! 한 번 쯤은 다시 올 것 같아요.
    모르는 사람은 쉽게 찾을 수 없을텐데 점심시간때 사람들로 많이 붐벼서 놀랐어요. 예쁜 인테리어 때문에 무드가 너무 좋고 치즈버거랑 파스타의 맛은 그냥 보통이에요. 특히 파스타는 남자가 먹기에 양이 너무 적었던 것 같아요. 다음 방문에 시그니쳐 메뉴라는 라자냐를 먹어보려구요. 저녁에 친구들이랑 맥주 한잔 하기도 괜찮을 것 같네요.

    호블리

    22 리뷰, 4 팔로워

    2015-09-14 16:59:17
    3.5 / 평균 이상! 한 번 쯤은 다시 올 것 같아요.
    무교동에 호텔이 있을 것이라고 상상이 안되지만 있다. 심지어 라운지에서는 간단한 식사도 된다. 햄버거 패티 두께가 떡갈비 두개 붙여놓은 것 만하다.
    1만원 미만으로 탄산에 버거, 프라이, 샐러드까지.
    한끼로 배불리 먹기 좋다.

    .

    212 리뷰, 46 팔로워

    2014-12-12 07:59:35
    3.0 / 보통이에요. 이 정도면 괜찮네요.
    위치가 너무 아쉬운 곳이네요. 음식은 기본적으로 무난한 편이구요. 기본 식사보다는 맥주한잔 하시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