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
- 선택이 불가한 날짜는 만석, 대관, 매장 휴무일 등으로 예약이 불가능한 날입니다.
- 코르키지는 인당 8천원입니다.
- 식사는 10:30 부터 가능합니다.

에디터의 평
주솔아음식에 대한 사랑처럼 진실된 사랑은 없다.

도심에서도 외국에 있을 법한 디자인 호텔 내의 힙한 비스트로를 느낄 수 있다. 입소문으로 자리잡은 핫플레이스이다. 핑거푸드와 맥주를 즐기기에도 좋다.


음식 종류
카페/베이커리 / 양식 / 미국식
예산
5만원 미만 (2인 기준)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코르키지가 가능한
베이비 시트가 준비되어 있는
야외 테라스 자리가 있는
늦은 저녁에도 영업을 하는

판매 주류
와인, 맥주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0000님이 2018.10.19 오전 11:50, 4명 예약하셨습니다.
0000님이 2018.10.18 오후 12:00, 3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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