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김우주 가장 행복한 장소를 식탁이라 여김.

별다른 반찬 없어도 맛있는 밥상을 내놓겠다는 컨셉을 가진 무명식당은 11가지의 잡곡을 가장 맛있는 조합으로 매일 직접 블렌딩하고 그 밥에 맞는 조리시간을 지켜 가장 맛있는 상태로 쟁반에 올린다. 건강한 제철 재료를 활용한 깔끔한 국과 반찬, 전국 각지의 유명한 젓갈들을 산지에서 받아 맛있게 지은 밥과 조화롭게 이룬다.


음식 종류
한식
예산
5만원 미만 (2인 기준)

테이블
홀 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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