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박윤후 일찍 일어나는 새가 더 많이 먹을 수 있다.

르 꼬르동 블루 출신의 파티시에가 다양한 프랑스 디저트를 선보이는 곳이다. 빈티지한 인테리어와 각종 소품이 마치 유럽의 카페에 온 듯한 느낌이다. 시그니처 메뉴인 밀푀유는 계절과일을 사용한 푸르트 밀푀유, 화이트 크림 밀푀유, 초콜릿 밀푀유, 캐러멜 밀푀유의 4가지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음식 종류
카페/베이커리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늦은 저녁에도 영업을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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