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박윤후 일찍 일어나는 새가 더 많이 먹을 수 있다.

신발 공장으로서의 기능을 상실한 오래된 건물을 카페로 사용하는 곳으로 당인리 커피 공장이라 불리는 곳이다. 로스팅하는 공간이 오픈되어 있어서 커피볶는 모습을 보는 것이 재미가 쏠쏠하며 1층엔 베이커리도 있어서 커피와 함께 디저트로 딱이다.


음식 종류
카페/베이커리
테이블
바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야외 테라스 자리가 있는
늦은 저녁에도 영업을 하는
판매 주류
와인, 맥주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2753님이 2014.12.21 오후 2:00, 7명 예약하셨습니다.
4631님이 2014.11.22 오전 11:00, 1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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