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제이콥 장세상은 넓고 먹을 음식은 많다!

새벽 2시까지 영업하는 금, 토요일에 들러 푸짐한 부리또에 나쵸와 맥주를 곁들이며 쉬어가기 딱이다. 이태원의 라운지와 클럽들을 오가며 한껏 젊음을 불사르다 보면 토마틸로에서 먹는 부리또 생각이 간절할 때가 있을 것이다.


음식 종류
양식 / 멕시코식
예산
5만원 미만 (2인 기준)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런치 메뉴가 있는
늦은 저녁에도 영업을 하는

판매 주류
칵테일, 맥주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7246님이 2016.9.27 오후 7:30, 6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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