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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뚱카

    75 리뷰, 6 팔로워

    2018-11-27 00:57:01
    4.0 / 인상적이네요. 꼭 추천하고 싶어요.
    인볼티니가 맛있었다. 코스 2인 (73.) 주문
    다음번에 간다면 코스 안시키고 인볼티니랑 파스타 단품1 정도 시켜서 음료랑 먹고 나오는게 좋을거 같다. Sfc에도 있음. 각종 치즈, 식재료 판매.

    냐냐

    74 리뷰, 5 팔로워

    2018-07-19 13:34:45
    3.0 / 보통이에요. 이 정도면 괜찮네요.
    여기 라자냐 유명하던데 저는 새우들어간 파스타 맛있더라구요 가격대비 무난해용

    SangChun Park

    2 리뷰, 2 팔로워

    2017-12-26 09:18:51
    4.5 /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만한 곳이에요.
    참 맛있게 먹었습니다.
    다만 물운 셀프라든지, 계산은 선불이라든지 안내가 약간 부족했습니다.
    그래도 다른 사람들에게 추천할 식당입니다.

    JhY

    158 리뷰, 23 팔로워

    2017-12-23 02:11:23
    3.5 / 평균 이상! 한 번 쯤은 다시 올 것 같아요.
    전에 힘들게 찾아갔던 곳인데 곧 집 근처 식당이 될 유로구르메. 여기는 뷰가 특별한건 아니지만 해가 쨍쨍한 낮에 창밖을 보면서 와인 낮술하기 좋을 곳이다. 치즈 버터 잼 와인 등 빵에 곁들이기 좋을? 것들도 판매한다.

    식전빵과 버터가 맛있음. 메뉴는 라자냐와 봉골레를 주문. 둘 다 만원 후반대의 가격. 라자냐는 대표메뉴답게 그릇에 이쁘게 담겨서 나온다. 치즈가 찐하고 쭉쭉 늘어나면서 소스랑 면의 조합도 괜찮았다. 빵이랑 같이 먹어도 좋을 듯. 옆에 가려서 잘 안 보이는 사이드 야채구이도 같이 먹음 좋다. 봉골레는 큰 감흥은 없었지만 그냥 딱 제 값은 하는거 같았다. 둘 다 양은 꽤 됨.

    음식이 엄청나진 않지만 밝고 따듯한 분위기가 좋다. 먹으러 말고 쇼핑하러도 함 가봐야겠다.

    김다솜

    38 리뷰, 4 팔로워

    2017-11-16 18:34:09
    3.5 / 평균 이상! 한 번 쯤은 다시 올 것 같아요.
    가지그라탕을 시켰는데 아무래도 가지가 들어가서 기존 라자냐보다는 치즈의 느끼함을 덜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가격에 비해 양도 다른 이태리 레스토랑보다 살짝 적은편이라 요리를 다양하게 시키는게 좋아요!
    음식자체의 맛이 다른 곳보다 대단히 뛰어나다! 까지는 아니지만
    다양한 치즈를 취급하는 곳이니만큼 훨씬 다양한 풍미의 치즈들을 사용한 요리를 맛볼 수 있어 좋아하는 곳입니다.
    간은 약간 센편이라서 싱겁게 드시는 편이라면 짜다고 느끼실 수 있어요
    치즈가 가득 들어간 요리가 땡길때 주로 가시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