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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수

    6 리뷰, 1 팔로워

    2020-03-08 18:56:05
    5.0 / 완벽 그 자체! 환상적이에요.
    가벼우면서도 특별한 식사를 할 수 있는 심플한 맛집이었습니다.

    뚱카

    76 리뷰, 6 팔로워

    2018-11-27 00:57:01
    4.0 / 인상적이네요. 꼭 추천하고 싶어요.
    인볼티니가 맛있었다. 코스 2인 (73.) 주문
    다음번에 간다면 코스 안시키고 인볼티니랑 파스타 단품1 정도 시켜서 음료랑 먹고 나오는게 좋을거 같다. Sfc에도 있음. 각종 치즈, 식재료 판매.

    냐냐

    109 리뷰, 5 팔로워

    2018-07-19 13:34:45
    3.0 / 보통이에요. 이 정도면 괜찮네요.
    여기 라자냐 유명하던데 저는 새우들어간 파스타 맛있더라구요 가격대비 무난해용

    SangChun Park

    2 리뷰, 2 팔로워

    2017-12-26 09:18:51
    4.5 /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만한 곳이에요.
    참 맛있게 먹었습니다.
    다만 물운 셀프라든지, 계산은 선불이라든지 안내가 약간 부족했습니다.
    그래도 다른 사람들에게 추천할 식당입니다.

    JhY

    158 리뷰, 23 팔로워

    2017-12-23 02:11:23
    3.5 / 평균 이상! 한 번 쯤은 다시 올 것 같아요.
    전에 힘들게 찾아갔던 곳인데 곧 집 근처 식당이 될 유로구르메. 여기는 뷰가 특별한건 아니지만 해가 쨍쨍한 낮에 창밖을 보면서 와인 낮술하기 좋을 곳이다. 치즈 버터 잼 와인 등 빵에 곁들이기 좋을? 것들도 판매한다.

    식전빵과 버터가 맛있음. 메뉴는 라자냐와 봉골레를 주문. 둘 다 만원 후반대의 가격. 라자냐는 대표메뉴답게 그릇에 이쁘게 담겨서 나온다. 치즈가 찐하고 쭉쭉 늘어나면서 소스랑 면의 조합도 괜찮았다. 빵이랑 같이 먹어도 좋을 듯. 옆에 가려서 잘 안 보이는 사이드 야채구이도 같이 먹음 좋다. 봉골레는 큰 감흥은 없었지만 그냥 딱 제 값은 하는거 같았다. 둘 다 양은 꽤 됨.

    음식이 엄청나진 않지만 밝고 따듯한 분위기가 좋다. 먹으러 말고 쇼핑하러도 함 가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