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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현준

    3 리뷰, 1 팔로워

    2020-01-05 03:28:58
    5.0 / 완벽 그 자체! 환상적이에요.
    예전에 갔지만 스테이크 정말 부드럽고 처음보는 형식이었어요

    다정

    3 리뷰, 3 팔로워

    2019-12-30 23:48:41
    3.0 / 보통이에요. 이 정도면 괜찮네요.
    전형적인 미국식 스테이크 레스토랑!
    스테이크 또한 그러하다. 그러나 맛은 보통이다. 미국식 스테이크를 따라가기엔 덜 고소하고, 오래먹기에는 부담스럽다. 그러나 뷔페형 사이드 디쉬가 보통 이상이다.

    생일인 사람과 동행했는데 생일 케이크를 받았다. 서비스가 아주 훌륭하다.

    남궁

    8 리뷰, 1 팔로워

    2019-12-26 18:12:12
    3.0 / 보통이에요. 이 정도면 괜찮네요.
    전체적으로 코스 구성과 맛이 다 좋았고, 무엇보다 매장 분위기가 정말 좋았다.

    -. 아쉬운점
    1. 코스 중 라자냐가 맛은 정말 좋았는데, 조금 식은 느낌이 너무 아쉬웠고 진짜 좀만 더 따뜻하게만 나왔으면 너무 너무 맛있었을 것 같다.
    2. 크리스마스라 예약과 손님이 많아서 그런지 음식을 굉장히 빨리 세팅하고 빨리 치우고자 하는 느낌을 받았는데, 여유롭게 식사 하고자 하는 입장에서 조금 아쉬웠다.
    2-1. 에피타이져 연어 요리를 한창 먹고 있는 와중에 서버분이 갑자기 오셔서 치워주시겠다 함. 이건 다 먹은 줄 아셨을 수도 있으니 그럴 수 있지만 살짝 기분 나쁜건 어쩔 수 없었다.
    2-2. 마지막 후식에서 티 or 커피 선택으로, 둘 다 홍차를 먹으려 했는데, 정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내 잔에 커피를 따르고 다른잔에도 따르려던 것을 스탑 시키고 차 안되냐고 문의하여 홍차를 주문함. 이건 그냥 뭐랄까.. 왜 그러셨는지 이해가 안됐다.

    juj0541

    1 리뷰, 1 팔로워

    2019-12-25 18:59:00
    0.5 / 노 코멘트. 두 번 다시 오고 싶지 않아요.
    크리스마스 디너 코스 1인 110,000원 코스로 이용하였습니다.

    처음 앉는 순간부터 서버의 태도가 너무 아마추어틱 하고, 예식장 뷔페 온 듯한 서빙 매너였습니다. 디쉬간 서빙 텀도 엉망이고 테이블 담당 서버도 없는데다 식사 내내 요청사항이 한번에 처리 된적이 없어요.

    스테이크 전에 나오는 모든 메뉴의 맛은 구색만 맞춘듯한 맛으로 큰 깊이를 기대하기는 힘듭니다. 코스 10만원에 많은 걸 바라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기분이 썩 좋진 않네요.

    로스트비프는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저는 너무 부드러워 씹는 맛도 없고 시즈닝도 하나도 되어 있지 않아서 매우 별로였어요. 와중에 지방/힘줄 부분이 엄청 질긴데 나이프가 잘 들지 않고요.
    스테이크 시즈닝과 후추가 별도로 있고 홀스래디쉬 소스도 나오지만 전혀 인상적이지 않습니다.
    육즙이나 잘 구운 스테이크 선호하시는 분들은 매우 별로일 듯 합니다.
    ... 더 보기

    최동준

    1 리뷰, 1 팔로워

    2019-12-25 12:19:53
    3.5 / 평균 이상! 한 번 쯤은 다시 올 것 같아요.
    다 좋았는데 스프가 식어서 나왔어요
    다시 말씀드렸는데도 식어서 그냥 먹었어요
    그거외엔 괜찮았던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