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지호준먹는 것이 곧 우리 자신이 된다.

영어 메뉴판만 있고 주문도 영어로 해야하지만 그것을 감내하고 찾을 만큼 맛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탈리안 피자와는 달리 도우가 두꺼운 미국식 피자지만 도우가 퍽퍽하지 않고 매우 부드럽다. 이곳에는 80여 가지 세계 맥주가 준비되어 있는데 맥주를 사랑하는 주류 매니저가 직접 마셔보고 엄선한 셀렉션이다. 무엇을 마실 지 모르겠는 사람들을 위한 비어 바이블도 준비되어 있다.


음식 종류
술집 / 양식 / 펍 / 미국식
예산
5만원 미만 (2인 기준)

테이블
바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베이비 시트가 준비되어 있는
야외 테라스 자리가 있는
단체석이 있는
늦은 저녁에도 영업을 하는

판매 주류
맥주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0***님이 2015.1.13 오후 12:30, 2명 예약하셨습니다.
1***님이 2014.12.25 오후 7:00, 2명 예약하셨습니다.

정보를 수정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