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지호준먹는 것이 곧 우리 자신이 된다.

미국인과 캐나다인 4명이 만든 펍으로 본인들이 직접 개발한 맥주 레시피의 맥주를 판매한다. 바의 좌석 7~8개와 테이블 두 개의 자그마한 공간이지만 독특한 분위기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음식 종류
술집 / 펍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늦은 저녁에도 영업을 하는
판매 주류
맥주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3***님이 2017.1.30 오후 10:00, 4명 예약하셨습니다.
2***님이 2016.8.09 오후 7:30, 4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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