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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len Lim

    254 리뷰, 28 팔로워

    2019-05-14 22:18:38
    3.5 / 평균 이상! 한 번 쯤은 다시 올 것 같아요.
    기록용 리뷰
    (※꽤 오래 전 방문)

    시일이 한참 지나서 쓰는 묵혀둔 리뷰다 보니
    근래의 코스 구성, 가격과는 동떨어져 있습니다.

    포잉을 통해 알게 된
    창성동에 위치한 프라이빗 프렌치 다이닝

    파인다이닝 자체가 흔치 않았던 서촌에서 ... 더 보기

    2019-05-14 22:32:58

    투명인간

    비스트로 루즈 문 닫지 않았나요?ㅠㅠ

    백상엽

    2 리뷰, 2 팔로워

    2019-05-08 15:25:46
    1.0 / 실망이에요. 집에서 먹는게 나을 뻔 했어요.
    음식은 나쁘지 않았고 서비스가 너무 별로였습니다. 웬만하면 리뷰를 잘 안남기는데 와인리스트도 너무 짧고 (화이트 와인 5병) 그중에 시킨 것 재고도 없고 콜키지도 너무 비싼점, 와인 시킨 내용도 잘못 준비해서 엉뚱한 와인 오픈한 점. 특히 혼자서 홀 서빙을 다 못보시는게 명백한데... 음식이 아무리 맛있어도 서빙이 너무너무 아쉬웠습니다

    Danny Son

    7 리뷰, 2 팔로워

    2019-01-28 00:53:28
    3.5 / 평균 이상! 한 번 쯤은 다시 올 것 같아요.
    좋은 분위기. 친절함. 정성 가득한 음식. 프라이빗한 느낌. 특별한날 좋은 식사를 했다라는 기분이 들게하는 집.
    다만 이런류의 식당들이 그렇듯 양이 아쉬운 편.
    와인을 곁들인다면 더욱 훌륭할듯.

    김동우

    46 리뷰, 3 팔로워

    2018-10-16 07:43:04
    4.5 /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만한 곳이에요.
    클래식 프렌치 파인다이닝을 즐기고 싶어 물랑을 방문했습니다. 레스토랑의 엔틱하면서도 위트있는 인테리어에 기분이 좋아지고 이 감흥은 디쉬를 즐기는 순간까지 이어집니다. 페이스트리를 활용한 요리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기름진, 버터의 풍미가 가득한 디쉬들을 기대했고 어느 정도 충족시켜줬습니다. 윤, 장셰프님이 함께 카트를 밀고 오시며 디쉬를 설명하는 모습도 따뜻하고 세심한 서비스를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엉크루트가 계속 생각나네요. 겨울 메뉴도 기대해봅니다.

    yoon

    83 리뷰, 4 팔로워

    2018-08-11 11:56:38
    3.0 / 보통이에요. 이 정도면 괜찮네요.
    분위기가 아늑하면서 이색적인 곳이에요.
    각 코스마다 설명을 친절하게해주셔서 좋았고, 요리마다 고심한 흔적이 눈에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