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노세희 음식의, 음식에 의한, 음식을 위한.

터프하게 생긴 독일인 셰프가 외모만큼이나 터프한 독일식 빵을 만드는 곳이다. 독일인들이 주식으로 먹는 식사용 빵이 대부분으로 툭툭 빚어놓은 듯 거칠고 딱딱한 생김새가 특징이다. 통곡물이 듬뿍 들어있어 영양소가 풍부하다. 보기보다 먹어보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고 쫄깃히며 오븐에 데우지 않고 그대로 갈라 잼이나 꿀을 발라 먹어야 맛있다. 신선한 채소와 햄을 넣은 다양한 샌드위치, 치즈와 햄을 넣고 빵과 함께 구워낸 파니니 등의 식사 메뉴도 있다.


음식 종류
카페/베이커리
예산
5만원 미만 (2인 기준)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야외 테라스 자리가 있는
브런치 메뉴가 있는

판매 주류
와인, 맥주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6***님이 2014.3.15 오후 6:00, 2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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