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김희경내가 먹는 음식이 곧 나다.

뷰가 좋은 이곳은 여자들이 좋아할 만한 아기자기한 인테리어가 인상적이다. 공간이 여유로워 남을 의식하지 않고 편하게 수다 떨 수 있는 곳. 3코스 디저트는 가성비 아쉬워 단품 메뉴를 주문하는 편이 좋을 것 같다. 시그니처 메뉴인 바슈랭의 요거트 머랭 스틱은 구름을 씹는 듯한 바삭함이 신의 한 수! 라즈베리 소르베의 맛이 강한 것이 조금 아쉬웠다. 초콜릿과 카라멜의 달콤함이 조화롭게 바삭한 까눌레도 추천하고 싶다.


음식 종류
카페/베이커리
추천메뉴
바슈랭 (12,000원), 크렘륄레 (12,000원), 오!초콜렛 (12,000원), 애플 버라이어티 (14,000원), 프로마주 블랑 (12,000원), 다크 초콜릿 수플레 (13,000원), 소금 캬라멜 아이스크림 (4,500원), 3코스 디저트 1인 (21,000원), 2코스 디저트 2인 (28,000원)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늦은 저녁에도 영업을 하는

판매 주류
와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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