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김우주 가장 행복한 장소를 식탁이라 여김.

보기에는 평범한 수제버거지만 직접 맛을보면 고기질이 매우뛰어나다. 아주 싼 가격은 아니지만, 그저그런 스테이크를 먹느니 브루클린버거의 수제버거를 선택할 것이다.


음식 종류
양식 / 미국식
예산
5만원 미만 (2인 기준)

테이블
홀 테이블
판매 주류
맥주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1398님이 2014.10.24 오후 12:00, 8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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