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이지선Eat well, Travel often, Drink always.

영업시간 짧은 매장들만 있는 가로수길에서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는 곳. 이름에 걸맞게 다양한 사케를 맛볼 수 있는 이자까야다. 리뉴얼을 한 뒤, 사장님과 함께 일본 셰프님이 음식을 내어주시는데 매우 친절하시다. 알싸하면서도 산뜻한 타코와사비, 적당한 굽기의 감칠맛이 일품인 명란 구이 등을 추천한다. 단, '오토시(일본 선술집에서 일종의 자릿세로 간단히 내어주는 기본찬)'가 있으니 참고하도록 하자.


음식 종류
술집 / 일식 / 주점
테이블
바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늦은 저녁에도 영업을 하는

최근 예약 히스토리
0050님이 2016.10.13 오후 11:30, 2명 예약하셨습니다.
1784님이 2016.9.13 오후 7:00, 2명 예약하셨습니다.

정보를 수정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