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정윤영음식에 가장 좋은 양념은 공복과 허기(虛飢)이다.

새벽 3시까지 영업하기 때문에 새벽까지도 브런치 류의 음식을 먹을 수 있다는 점이 좋다. 4, 5년 전까지만해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곳으로서 가볍게 브런치로 먹을만하다. 사람들이 많고 시끌벅적한 분위기이다.


음식 종류
카페/베이커리 / 양식 / 미국식
예산
5만원 미만 (2인 기준)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베이비 시트가 준비되어 있는
야외 테라스 자리가 있는
늦은 저녁에도 영업을 하는

판매 주류
맥주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8***님이 2012.7.28 오후 1:00, 2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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