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
8명부터 예약 가능합니다.

에디터의 평
조단비음식을 대하는 것에 한없이 진지함

오랜 시간 콩국수로 이어온 명성이 한눈에 돋보이는 외관. 그만큼 방문 고객들을 보아도, 오랫동안 자주 찾은 가족단위, 꾸준히 들려온 노부부로 보이는 이가 대부분이다. 콩국수가 명성의 메인이지만, 직장인이 많은 시청 주변 식당인 만큼, 퇴근 후 소주 한 잔과 피로를 풀기에 적합한 섞어 찌개와 같은 다른 메뉴도 있다. 밑반찬은 이곳의 명성에 비하면 평범한 편, 콩국수와 곁들이는 김치도 다소 평범하다. 콩국수가 비리지 않고, 꽤나 녹진하며 다른 콩국수들에 비해 특유의 단맛과 구수함도 있어 대중적인 맛. 그래서인지 국물이 술술 잘 넘어간다. 면도 적당히 찰지고 녹진한 콩국물과 나름 잘 어우러지는 편, 어른들에게 추천하기 좋은 맛집이다.


음식 종류
구이 / 한식 / 돼지고기 / 소고기 / 면요리
예산
5만원 미만 (2인 기준)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단체석이 있는

최근 예약 히스토리
3***님이 2013.5.12 오후 6:30, 2명 예약하셨습니다.

정보를 수정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