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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예원

    1 리뷰, 1 팔로워

    2020-05-01 18:18:06
    5.0 / 완벽 그 자체! 환상적이에요.
    음식은 정갈하고 깔끔하게 나왔습니다. 양이 많다고 할수 없지만 고가의 재료들로 적당히 배가 찰 양의 음식이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재 방문의사 있어요. 다음에는 다른 코스요리로 먹고싶네요.

    Myoung Park

    92 리뷰, 10 팔로워

    2020-04-19 20:48:43
    4.0 / 인상적이네요. 꼭 추천하고 싶어요.
    오린 스위프트 프로모션으로 와인 잘먹었어여
    중식향이 강해서 와인이랑 먹으면 많이죽지만 와인도 워낙 강해서 많이 죽지않았던거 같아요 잘 어울렸어요

    환상의커플

    202 리뷰, 22 팔로워

    2020-02-19 18:56:36
    2.5 / 다 괜찮은데 뭔가 조금 아쉬워요!
    0.상차림
    단출한 밑반찬은 기름기가 많은 중식에서 소화제를 자처한다. 껍질째 볶은 땅콩은 맛을 떠나 신선하다는 반증이다. 산패가 쉬운 견과류는 껍질째 먹거나 바로 까먹는 편이 좋다. 집에서는 귀찮으니 여기서라도 양껏 먹어둔다.

    1.Appetizer : 모둠 병반
    아는 맛으로 천천히 시동을 건다. 익숙한 전복과 새우보다는 향을 입은 닭고기가 중심을 잡는다. 치킨투어를 시작한 이후로 닭고기에 예민하게 반응한다. 그나저나 보수적인 건지 귀찮은 건지 몇 년째 구성이 비슷하다.

    2.Soup : 불도장
    귀한 재료와 동충하초를 버무려 푹 끓여낸 보양식이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식전 따뜻한 수프로 이만한 게 없다. 아롱사태와 도가니로 맑게 우리고 오골계로 층를 더한다. 토종닭이나 재래닭은 확실히 육계보다 육질이 꼬숩다. 건 버섯이 뭉글어져 정갈한 국물을 흩트려 놓은 것과 상어 지느러미를 꼬불친 것만 제외하면 맛으로는 이견이 없다.

    3.Seafood : 해황소스 활 바닷가재 ... 더 보기

    Myoung Park

    92 리뷰, 10 팔로워

    2020-02-02 14:42:48
    4.5 /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만한 곳이에요.
    동파육은 처음 먹어보는데 비게부분이 아주 고소하고 맛있었네요
    랍스터도 한마리 통채로주고 소스도 맛있었어요
    오리는 언제나 맛있지만 한 10점 줬으면 좋겠네요 ㅋㅋ

    Hong Soon Park

    4 리뷰, 1 팔로워

    2020-01-25 23:03:56
    4.0 / 인상적이네요. 꼭 추천하고 싶어요.
    불도장을 다먹고나니 등에 땀이 흐르면서 정말 건강해지는 느낌이들었고 랍스타는 랍스타 자체보다 소스가 감칠맛이 나면서 끌리는 맛이었다 짬뽕은 조금 짰지만 바로 바꿔주는 서비스도 훌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