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유민서밸런스, 정통성에 민감한 시니컬리즘.

음식과 함께 훌륭한 서비스를 경험한다면, 미슐랭 스타 셰프의 위대함을 깨달을 수 있다. 개인적으로 피에르 가니에르의 요리는 클래식이라는 바탕에 창의성을 가미한 요리라고 생각한다. 한국에서 먹는 프렌치 요리의 느낌보다는 실제 유럽에서 먹는 것 같은 맛이다. 굉장히 어려운 요리이지만 맛있다.


음식 종류
양식 / 프랑스식
예산
16만원 이상 (2인 기준)

테이블
룸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코르키지가 가능한
베이비 시트가 준비되어 있는
전문 소믈리에가 있는
런치 메뉴가 있는
룸이 준비되어 있는
비즈니스 미팅에 어울리는
단체석이 있는

판매 주류
칵테일, 와인, 양주, 맥주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8504님이 2016.12.24 오후 1:00, 2명 예약하셨습니다.
0486님이 2016.12.24 오후 7:00, 1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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