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
코르키지는 병당 최소 6만원입니다.

에디터의 평
티에리 베르노 오감으로 음식을 즐기는 육감적인 사람.

"모든 어린이는 예술가다. 고정된 틀에 맞추어진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보고, 항상 자신만의 색깔로 표현하기 때문이다." 피카소의 이 철학은 셰프 피에르 가니에르를 꼭 닮았다. 재료부터 조리과정, 플레이팅 까지 거침없이 낡은 전통을 부수고 실험과 도전을 거듭하는 그의 정신을 이번 갈라 디너에서 경험할 수 있다. 애피타이저부터 디저트까지 향과 식감 등 모든 오감의 요소가 절묘한 리듬을 맞추고 있다. 미슐랭 셰프라는 권위에 집착하지 않고 트러플, 달고기 뿐 아니라 대파, 밤, 소꼬리 등 지역에 어울리는 재료까지 폭넓게 활용하는 스펙트럼 또한 과감하다. 메인 요리인 소꼬리와 굴의 마리아주는 변화무쌍한 포스트-프렌치(Post-French)의 방향을 일러주는 이정표의 맛을 보여줄 것이다. 그러면서도 심플하고 단순하게 '맛있다'라는 형용사가 아깝지 않은 느낌이 온 몸의 혈관을 힘차게 돌아다닐 수 밖에 없다. 디저트만 먹고 돈을 내도 아깝지 않았으니. 그야말로 '인생 디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는가?


음식 종류
양식 / 프랑스식
예산
16만원 이상 (2인 기준)

테이블
룸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코르키지가 가능한
베이비 시트가 준비되어 있는
전문 소믈리에가 있는
런치 메뉴가 있는
룸이 준비되어 있는
비즈니스 미팅에 어울리는
단체석이 있는

판매 주류
칵테일, 와인, 양주, 맥주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9***님이 2018.12.31 오후 12:30, 2명 예약하셨습니다.
6***님이 2018.12.25 오후 7:00, 2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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