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이지수 가격에 굉장히 민감한 캐피탈리즘.

음식값이 헉 소리 날 정도로 만만치 않은 곳이지만 헉 소리가 날 정도로 존경스러운 맛을 즐길 수 있다. 괜히 '요리계의 피카소'라는 명칭이 붙은 게 아니었다.


음식 종류
양식 / 프랑스식
예산
16만원 이상 (2인 기준)

테이블
룸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코르키지가 가능한
베이비 시트가 준비되어 있는
전문 소믈리에가 있는
런치 메뉴가 있는
룸이 준비되어 있는
비즈니스 미팅에 어울리는
단체석이 있는

판매 주류
칵테일, 와인, 양주, 맥주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8504님이 2016.12.24 오후 1:00, 2명 예약하셨습니다.
0486님이 2016.12.24 오후 7:00, 1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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