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
- 예약은 매장으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 코르키지는 병당 5만원입니다.

에디터의 평
유빛나나를 살게 하는 것은 훌륭한 말보단 음식이다.

도산공원에 위치한 이사벨 더 부처는 드라이에이징 스테이크 전문점이다. 평범해 보이는 외관과 달리 들어선 순간 중후한 느낌을 주는 멋스러운 인테리어를 자랑한다. 은은한 조명으로 사진을 찍기에도 좋다. 시그니처인 어니언 수프로 몸을 덥히고 1+등급의 한우로 알맞게 조리된 스테이크를 입에 넣으면 뉴욕에 온 듯한 착각이 든다. 첫 방문이거나 메뉴를 고르기 어렵다면 준비된 코스를 주문해도 좋다. 주말에도 런치 세트 주문이 가능하니 이 점을 참고하자.


음식 종류
양식 / 미국식
예산
16만원 이상 (2인 기준)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코르키지가 가능한
베이비 시트가 준비되어 있는
런치 메뉴가 있는
데이트 하기 좋은
단체석이 있는

판매 주류
와인, 양주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6565님이 2017.12.23 오후 1:30, 4명 예약하셨습니다.
8809님이 2017.12.23 오후 7:00, 2명 예약하셨습니다.

정보를 수정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