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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예약은 받지 않습니다.

에디터의 평
장해련식탁 앞에서 조용히 강함.

드라마 '파스타'의 배경이자 스타 셰프 샘킴의 레스토랑으로 알려져 기대를 많이 했던 곳이다. 하지만 정통 이탈리안식이라 그런지 파스타와 링기니가 내 입맛에 짜다고 느껴졌다(참고로 짠 것보다는 싱거운 걸 선호하는 편). 연인끼리 분위기 있는 식사를 하기에는 손색없는 곳이다. 가격 대비 단품보다는 코스의 구성이 좋으니 참고하길 바란다.


음식 종류
양식 / 이탈리아식
예산
5-10만원 (2인 기준)

테이블
룸 테이블, 바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베이비 시트가 준비되어 있는
야외 테라스 자리가 있는
런치 메뉴가 있는
룸이 준비되어 있는
비즈니스 미팅에 어울리는
데이트 하기 좋은
단체석이 있는

판매 주류
와인, 맥주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5799님이 2018.5.05 오후 12:30, 2명 예약하셨습니다.
1301님이 2017.12.24 오후 7:00, 2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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