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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

    5 리뷰, 1 팔로워

    2020-04-24 16:11:47
    4.0 / 인상적이네요. 꼭 추천하고 싶어요.
    전체적으로 훌륭한 구성에 맛도 창의적으로 잘 표현한 파인다이닝이었습니다. 다만 아쉬운게 있다면 누룩을 사용한 디저트의 경우 호불호가 많이 갈릴듯 합니다.

    Toms

    25 리뷰, 8 팔로워

    2020-02-02 13:07:28
    1.0 / 실망이에요. 집에서 먹는게 나을 뻔 했어요.
    저번에 류태환쉐프님의 현란한 지휘아래 너무 만족한 식사를 해서 다시 찾은 류니끄. 그런데 이번엔 쉐프님이 안계셨다. 음식은 비주얼을 보면 바로 그것이 맛있는지 어느정도 감이 온다. 아뮤즈로 양배추가 나왔는데 벌써부터 감이 좋지 않았다. 오래된 느낌. 그 이후 생선도 바로 자른게 아닌 냉장고에 넣어둔걸 뺀듯이 말라있었다. 비쥬얼 그대로 비린내가 확 올라왔다. 경악스러웠다. 후각이 고통스러웠다. 그 이후의 코스도 기대는 커녕 공포가 엄습했다. 역시 저번 쉐프님의 전두지휘아래 이루어진 음식과는 차원이 다른 3류음식.
    전복과 고기국물이 나왔는데, 고기국물은 미원을 넣었는지 혀가 강력히 거부했다. 동네 싸구려 갈비탕집의 그 맛 그대로.
    분노가 치밀어올랐다. 그나마 위안이 된것은 가성비 좋은
    와인페어링. 이것마져 없었다면 아마 도중에 나오고 싶었을 것이다. 2만원을 추가차지하고 시킨 투쁠이라고 지칭한 한우의 고기를 보여주는데, 누구를 바보로 아는것인가? 원뿔도 아닌
    그냥 1등급수준의 마블링이 ... 더 보기

    물우럭

    114 리뷰, 23 팔로워

    2020-02-02 13:07:09
    2.0 / 평균 이하! 이 정도 레스토랑은 어디에나 있죠.
    쉐프없을때 방문 안할래요. 해산물은 신선하지 않아, 비린내가 났고, 먹고나서 배가 계속 아파서 화장실 들락날락 했네요. 지난번 류쉐프있을때 왔을땐 세상 제일 맛있었는데, 창의적이고 좋았는데 너무 아싑네요. 와인 페어링은 가성비 정말 좋고 맛있었어요.

    Mr. Tea

    2 리뷰, 1 팔로워

    2020-01-22 17:15:39
    5.0 / 완벽 그 자체! 환상적이에요.
    좋은 식자재를 마음껏 즐길 수 있었던, 좋은 공간입니다. 플레이팅까지 완벽하여 눈과 입을 모두 즐겁게 해 줍니다. 양 또한 적지 않습니다( 혹시 양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이 있을 것 같아).

    조명은 적당히 어둡고, 테이블 사이의 간격도 흐뭇합니다.

    박상균

    9 리뷰, 4 팔로워

    2020-01-11 15:58:48
    4.0 / 인상적이네요. 꼭 추천하고 싶어요.
    류태환 셰프님이 직접 나와서 인사도 해주시네요~ 메뉴 구성은 앱에서 보이는 거랑 조금 다른데 제철 식재료로 일부 바뀐거 같아요..메추라기는 다리 모양이 좀 그런데 미리 얘기했우면 안 보이게 잘라주셨을거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