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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ihyen

    37 리뷰, 6 팔로워

    2018-04-30 22:32:23
    3.5 / 평균 이상! 한 번 쯤은 다시 올 것 같아요.
    분위기가 굉장히 조용하고 차분합니다.
    서버분들도 친절하고 행동도 빠르시고..
    식전 빵은 따뜻했으나 바게트가 너무 딱딱했고 부스러기가 많았습니다.
    또 새우 춘권을 맨손으로 먹는 것 역시..
    손에 묻어서 좀 별로였어요.
    참치 타르타르와 샤프란 리조또는 정말 맛있었습니다.

    erato

    8 리뷰, 4 팔로워

    2018-03-05 16:52:24
    3.0 / 보통이에요. 이 정도면 괜찮네요.
    솔직히 쉐프님 이름만으로 예약하고 방문했는데 그냥 soso.. 평일점심이라 한가하긴 하네요. 특색이 없어요

    이원식

    13 리뷰, 1 팔로워

    2018-03-01 17:10:16
    2.0 / 평균 이하! 이 정도 레스토랑은 어디에나 있죠.
    크리스마스때 방문했어요.
    외관도 이쁘고 매장내부도 인테리어가 잘되어 있어서 기대를 많이 했습니다.
    크리스마스라 그런지 평소보다 높은 가격인 인당 135,000원이더군요.
    하지만 조금 실망했습니다.
    코스요리였는데, 테이블마다 먹는 속도에 맞춰서 음식을 주실 줄 알았는데 테이블 수에 맞춰서 요리를 하고 전체적으로 나눠주시더군요.
    빨리 나눠주시길래 저희는 조금 이따가 먹겠다고 말씀드리니 나중에 주시긴 하셨는데, 요리는 미리 하셔서 얼른 먹었어요.
    생소한 재료로 익숙치 않은 음식들이라 먹는 방법이나 속재료 등을 조금이나마 설명해주시길 바랬는데, 바쁘셨는지 설명을 해주시지 않아 그 점이 아쉬웠습니다.

    송명준

    24 리뷰, 2 팔로워

    2017-12-25 06:45:57
    3.0 / 보통이에요. 이 정도면 괜찮네요.
    스테이크, 파스타, 어느 부분에서도 다른 식당들에 비해 우위인 부분이 없다.

    Kim Jin

    55 리뷰, 6 팔로워

    2017-12-24 23:53:57
    4.5 /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만한 곳이에요.
    최현석 셰프는 독립했지만 엘본 더 테이블은 여전히 가로수길 맛집입니다. 포잉에는 부정적인 의견이 많은데 저희는 맛있게 먹어서 만족했습니다. 독특한 요리가 많아서 좋았습니다. 보리로 만든 리조또도 맛있었습니다. 메뉴는 첨부 사진 참고하시고요. 포잉에서 크리스마스 예약할 때에는 메뉴가 공지된 뒤에 예약을 해야지 그 전에 예약을 하면 매장과 직접 전화 통화를 해야 하고 포잉에서 대행하지 못하므로 참고하세요. 다 좋은데 화장실 변기에 휴지를 버리면 안 되고 휴지통을 쓰는 후진적인 시스템을 쓰고 있어서 감점합니다. 화장실의 청결도가 고급 레스토랑에 기대하는 수준을 만족하지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