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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ny

    17 리뷰, 4 팔로워

    2018-07-29 19:22:32
    4.5 /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만한 곳이에요.
    최현석 쉐프는 떠났지만 아직도 그 카리스마가 남아있는듯 합니다. 음식도 여전히 맛있구요.. 특히 스테이크 소스없이 소금 찍어먹는거 싫었는데 이제는 소스가 나옵니다. 좋아요~ 스파게티와 리조토가 딱! 알맞게 쫄깃쫄깃.
    코스 메뉴 바뀔때마다 한번씩 갈만하죠~

    chihyen

    44 리뷰, 7 팔로워

    2018-04-30 22:32:23
    3.5 / 평균 이상! 한 번 쯤은 다시 올 것 같아요.
    분위기가 굉장히 조용하고 차분합니다.
    서버분들도 친절하고 행동도 빠르시고..
    식전 빵은 따뜻했으나 바게트가 너무 딱딱했고 부스러기가 많았습니다.
    또 새우 춘권을 맨손으로 먹는 것 역시..
    손에 묻어서 좀 별로였어요.
    참치 타르타르와 샤프란 리조또는 정말 맛있었습니다.

    erato

    9 리뷰, 4 팔로워

    2018-03-05 16:52:24
    3.0 / 보통이에요. 이 정도면 괜찮네요.
    솔직히 쉐프님 이름만으로 예약하고 방문했는데 그냥 soso.. 평일점심이라 한가하긴 하네요. 특색이 없어요

    이원식

    13 리뷰, 1 팔로워

    2018-03-01 17:10:16
    2.0 / 평균 이하! 이 정도 레스토랑은 어디에나 있죠.
    크리스마스때 방문했어요.
    외관도 이쁘고 매장내부도 인테리어가 잘되어 있어서 기대를 많이 했습니다.
    크리스마스라 그런지 평소보다 높은 가격인 인당 135,000원이더군요.
    하지만 조금 실망했습니다.
    코스요리였는데, 테이블마다 먹는 속도에 맞춰서 음식을 주실 줄 알았는데 테이블 수에 맞춰서 요리를 하고 전체적으로 나눠주시더군요.
    빨리 나눠주시길래 저희는 조금 이따가 먹겠다고 말씀드리니 나중에 주시긴 하셨는데, 요리는 미리 하셔서 얼른 먹었어요.
    생소한 재료로 익숙치 않은 음식들이라 먹는 방법이나 속재료 등을 조금이나마 설명해주시길 바랬는데, 바쁘셨는지 설명을 해주시지 않아 그 점이 아쉬웠습니다.

    송명준

    24 리뷰, 2 팔로워

    2017-12-25 06:45:57
    3.0 / 보통이에요. 이 정도면 괜찮네요.
    스테이크, 파스타, 어느 부분에서도 다른 식당들에 비해 우위인 부분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