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 전 반드시 확인하세요!
프로모션 내용
  • 코스 메뉴
  • 와인 2잔
  • 미니케이크
  • 경품권*
  • 피에르 바 칵테일 이용권
  • 사진 촬영 및 액자 1개 증정
  • *경품: 1등-과일&치즈 플래터(3팀) , 2등-치즈 플래터(3팀)

메뉴정보

    'Hommage a Seoul'

    골든 킬크 / 한라봉 / 꼬마 당근 / 생강 / 고수

    갈치와 비쉬수아즈

    배 / 히비스커스 / 오미자와 석류

    꿀, 레몬, 생 염소 치즈

    허브와 냉이향의 버섯 부용

    버터에 익힌 가리비. 미소 스프와 생 해초, 훈제한 두부

    한우 안심과 도라지, 피에르 가니에르 스타일의 김치 페이스트; 참깨 트레디셔널 도브

    피에르 가니에르 인삼 수플레

    커피, 쁘띠 푸

    *화이트 1종 / 레드 1종 와인 페어링이 제공됩니다.

    * 메뉴는 일부 수정될 수 있습니다.

프로모션 이용 가능 시간

    [날짜]

  • 2020. 03. 06 (종료)
  • 2020. 04. 03 (종료)
  • 2020. 05. 01 (종료)
  • 2020. 06. 05
  • 2020. 07. 03
  • 2020. 08. 07
  • 2020. 09. 04
  • 2020. 10. 09
  • 2020. 11. 06
  • 2020. 12. 04
  • *매달 첫번째 금요일에 진행됩니다.

    *금요일이 공휴일일 경우 둘째 주 금요일에 진행됩니다.

    [시간]

  • 디너 18:00~22:30 (L.O 19:30)
안내사항
  • 방문 1일 전까지 구매 가능합니다.
  • 2인부터 구매 가능한 상품입니다.
  • 구매와 동시에 예약이 이루어지는 상품입니다.
  • 좌석 지정은 불가능하며, 예약 순서대로 좌석 안내를 도와드릴 예정입니다.
  • 매장 상황에 따라 요청사항의 반영이 어려울 수도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혜택
  • 티켓 결제 금액의 5%가 레드포인트로 적립됩니다.
  • 신한카드 Tasty 결제 시 10% 추가 결제일 할인 혜택이 제공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신한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2018.01.01~2020.12.31까지 포잉 서비스 내 마스터 프리미엄 카드 등록 후 결제 시 레드 포인트 2% 추가 적립 혜택이 제공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마스터 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18.01.01 이후 등록한 카드에 한해 혜택이 적용됩니다.)
드레스 코드

    스마트캐주얼 또는 비즈니스캐주얼로 남성분의 경우에는 옷깃이 있는 셔츠와 긴 바지 착용을 부탁드립니다. 찢어진 청바지와 트레이닝 복, 모자, 슬리퍼 착용 시 불가피하게 입장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주차 안내

    무료 발렛파킹 서비스를 제공(공간 부족 시 이용 불가)

사용방법
  • 예약 일시에 매장 방문 후, 예약자 성함을 말씀해주세요.
  • 티켓에 포함되지 않은 메뉴는 매장에서 추가로 결제하실 수 있으며, 추가 요금은 할인 혜택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예약 변경 및 환불 규정

    [예약 변경 규정]

  • 날짜 변경 : 방문시점 기준 7일 전까지 가능
  • 시간 변경 : 방문시점 기준 7일 전까지 가능
  • [환불 규정]

  • 7일 전 취소 : 취소수수료 없음
  • 6일 전 취소 : 환불 불가
  • 환불 및 취소는 '마이페이지>티켓' 또는 '마이페이지>구매내역'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 문의 사항이 있으신 경우 '마이페이지 > 카톡으로 상담하기'를 이용해 주세요.
한줄 설명
서울의 중심 속 파리 Pierre Gagnaire 에서 잊지 못할 최고의 하루, Royal Flush Day를 선보입니다. 오직 15팀 한정으로 제공되는 피에르가니에르 코스 메뉴&와인 2종 마리아주, 그리고 기념일 미니 케이크와 피에르 바 칵테일 이용권까지!

*티켓 결제 금액의 5% 레드포인트 적립

옵션
1. [6월] Royal Flush Day (1인) 335,000원 200,000원
2. [7월] Royal Flush Day (1인) 335,000원 200,000원

포잉 에디터의 평
이지수
음식값이 헉 소리 날 정도로 만만치 않은 곳이지만 헉 소리가 날 정도로 존경스러운 맛을 즐길 수 있다. 괜히 '요리계의 피카소'라는 명칭이 붙은 게 아니었다.
이주원
요리계의 피카소라 불리는 피에르 가니에르의 명성을 알 수 있는 프렌치 퀴진 레스토랑이다. 오렌지 버터에 익힌 가오리의 부드러운 식감은 지금까지도 잊혀지지 않는다.
유민서
음식과 함께 훌륭한 서비스를 경험한다면, 미슐랭 스타 셰프의 위대함을 깨달을 수 있다. 개인적으로 피에르 가니에르의 요리는 클래식이라는 바탕에 창의성을 가미한 요리라고 생각한다. 한국에서 먹는 프렌치 요리의 느낌보다는 실제 유럽에서 먹는 것 같은 맛이다. 굉장히 어려운 요리이지만 맛있다.
티에리 베르노
"모든 어린이는 예술가다. 고정된 틀에 맞추어진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보고, 항상 자신만의 색깔로 표현하기 때문이다." 피카소의 이 철학은 셰프 피에르 가니에르를 꼭 닮았다. 재료부터 조리과정, 플레이팅 까지 거침없이 낡은 전통을 부수고 실험과 도전을 거듭하는 그의 정신을 이번 갈라 디너에서 경험할 수 있다. 애피타이저부터 디저트까지 향과 식감 등 모든 오감의 요소가 절묘한 리듬을 맞추고 있다. 미슐랭 셰프라는 권위에 집착하지 않고 트러플, 달고기 뿐 아니라 대파, 밤, 소꼬리 등 지역에 어울리는 재료까지 폭넓게 활용하는 스펙트럼 또한 과감하다. 메인 요리인 소꼬리와 굴의 마리아주는 변화무쌍한 포스트-프렌치(Post-French)의 방향을 일러주는 이정표의 맛을 보여줄 것이다. 그러면서도 심플하고 단순하게 '맛있다'라는 형용사가 아깝지 않은 느낌이 온 몸의 혈관을 힘차게 돌아다닐 수 밖에 없다. 디저트만 먹고 돈을 내도 아깝지 않았으니. 그야말로 '인생 디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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