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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정보

    1. 런치

  • 아뮤즈 부쉬
  • 허브 부케 가르니 샐러드 or
국내산 한우 홍두깨 타르타르 (+10,000)
  • 홍새우 – 연어 라비올리
  • 허브 솔트크러스트에 쪄낸 농어
  • 메이플시럽 국내산 통 오리 로스트와 오렌지 엔다이브
or 쉐프 스페셜 - 소갈비살 웰링턴 (+40,000 / 2인)
  • 레몬 타르트
  • 커피 혹은 티
  • 2. 디너

  • 아뮤즈 부쉬
  • 구운비트와 부라따치즈
  • 허브 부케 가르니 샐러드 or
국내산 한우 홍두깨 타르타르 (+10,000)
  • 치즈 토르텔리니와 블랙트러플
  • 허브 솔트크러스트에 쪄낸 농어
  • 허브 소르베
  • 허브 크러스트 호주산 양갈비와 민트 페스토
or 메이플시럽 국내산 통 오리 로스트와 오렌지 엔다이브
or 쉐프 스페셜 소갈비살 웰링턴 (+40,000 / 2인)
  • 레몬 타르트
  • 커피 혹은 티
프로모션 이용 가능 시간

    [날짜]

    2020.01.13(월)~2020.02.29(토)

    [시간]

  • 런치: 12:00~15:00 (L.O 13:30)
  • 디너: 18:00~22:30 (L.O 20:00)
  • *2/14 는 별도 티켓으로 판매 중입니다. 해당 일자에 이용 원하시는 분께서는 매장 검색 후 구매 부탁드립니다.

안내사항
  • 방문 1일 전까지 구매 가능합니다.
  • 2인 이상 예약 가능한 상품입니다.
  • 오리와 웰링턴은 2인 이상 주문 가능합니다.
  • 재료 수급에 따라 메뉴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자리 배정은 당일 업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용방법
  • 예약일시에 매장 방문 후, 예약자 성함을 말씀해주세요.
  • 티켓에 포함되지 않은 메뉴는 매장에서 추가로 결제하실 수 있으며, 추가 요금은 할인 혜택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혜택
  • 티켓 결제 금액의 5%가 레드포인트로 적립됩니다.
  • 신한카드 Tasty 결제 시 10% 추가 결제일 할인 혜택이 제공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신한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2018.01.01~2020.12.31까지 포잉 서비스 내 마스터 프리미엄 카드 등록 후 결제 시 레드 포인트 2% 추가 적립 혜택이 제공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마스터 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18.01.01 이후 등록한 카드에 한해 혜택이 적용됩니다.)
예약 변경 및 환불 규정

    [예약 변경 규정]

  • 날짜 변경 : 방문시점 기준 1일 전까지 가능
  • 시간 변경 : 방문시점 기준 1시간 전까지 가능
  • [환불 규정]

  • 3일 전 취소 : 취소수수료 없음
  • 2일 전 취소 : 50%의 취소수수료 발생
  • 1일 전 취소 : 환불 불가
  • 당일 취소 : 환불 불가
  • 환불 및 취소는 '마이페이지>티켓' 또는 '마이페이지>구매내역'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 문의 사항이 있으신 경우 '마이페이지 > 카톡으로 상담하기'를 이용해 주세요.
한줄 설명
친애한, 소중한 이라는 뜻을 가진 Dear와 자연의 순수함을 담은 Wild라는 단어가 합쳐진 디어와일드에서 즐기는 만찬.

*티켓 결제 금액의 5% 레드포인트 적립

옵션
1. 런치 코스 (성인 1인) 70,000원
2.[10%] 런치 + 와인페어링 3 글라스 126,000원
3. [10%] 런치 + 와인페어링 4 글라스 144,000원
4. 디너 코스 (성인 1인) 120,000원
5. [10%] 디너 + 와인페어링 3 글라스 171,000원
6. [10%] 디너 + 와인페어링 4 글라스 189,000원

포잉 에디터의 평
최혜원
스와니예, 도우룸을 만든 이준 셰프의 세 번째 브랜드 디어와일드는 도심 속의 휴식공간에서 즐기는 만찬을 컨셉으로 만들어진 곳이다. 경의를 뜻하는 'DEAR'와 자연을 뜻하는 'WILD'. 두 단어가 합쳐져 자연에 대한 경의를 표한다는 의미의 레스토랑 디어와일드가 탄생했다. 더 플라자 호텔 2층에 위치한 이곳은 시청이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곳으로, 비즈니스 미팅에도 손색없는 곳이다. 디어와일드라는 이름에 충실하게, 아뮤즈부쉬부터 메인요리, 접시와 커트러리까지 이준 셰프가 말하고자 하는 바가 전달된다. 특히 메인 추가 시 맛볼 수 있는 비프 웰링턴에서 자연과 동물에 대한 숙연함까지 느껴질 정도다. 코스 메뉴는 와인 페어링으로 꼭 즐겨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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