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 전 반드시 확인하세요!
메뉴정보
  • 런치 효 코스
  • 런치 와 코스
  • 디너 효 코스
  • 디너 선 코스
  • 런치 오마카세
  • 런치 사시미 오마카세
  • 디너 오마카세
  • 디너 사시미 오마카세
  • *상기 이미지와 다를 수 있습니다.

    *상세한 메뉴 정보는 메뉴탭에서 확인하세요!

프로모션 이용 가능 시간
  • 날짜 : 2017. 4. 4 (화) ~ 2018. 12. 31 (월)
  • 런치 : 12:00~14:30 (L.O 13:30) / 오마카세 13:00~15:00 (L.O 14:30)
  • 디너 : 18:00~22:00 (L.O 21:00)
  • *일요일은 매장 휴무로 예약이 불가능합니다.

    *런치 오마카세는 13:00에만 예약 가능합니다.

    *디너 오마카세는 18:00와 19:00에만 예약 가능합니다.

    *선택이 불가한 날짜는 만석, 대관, 매장 휴무일 등으로 예약이 불가능한 날입니다.

안내사항
  • 코스는 2인부터, 오마카세는 1인부터 이상 예약 가능한 상품입니다.
  • 방문 4시간 전 까지 예약 가능한 상품입니다.
  • 구매와 동시에 예약이 이루어지는 상품입니다.
  • 자리 배정은 당일 업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매장에서 같은 메뉴를 구매할 시, 포잉 티켓의 혜택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 예약 가능한 수량이 한정되어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 신한카드 Tasty 결제 시 10% 추가 결제일 할인 혜택이 제공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신한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1월 1일 ~ 12월 31일까지 마스터 프리미엄 카드 등록 후 결제 시 레드포인트 2% 추가 적립 혜택이 제공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마스터 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사용방법
  • 예약일시에 매장 방문 후, 예약자 성함을 말씀해주세요.
  • 티켓에 포함되지 않은 메뉴는 매장에서 추가로 결제하실 수 있으며, 추가 요금은 할인 혜택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취소 및 변경
  • 예약의 변경 및 취소 시기에 따라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환불 규정은 티켓 별로 상이하며, 구매 페이지 내 '다이닝 티켓 이용약관'에서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환불 및 취소는 '마이페이지>티켓' 또는 '마이페이지>구매내역'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 문의 사항이 있으신 경우 포잉 고객센터(02-564-1155)로 연락 주세요.
환불규정
  • 2일 전 취소 : 취소수수료 없음
  • 1일 전 취소 : 10%의 취소수수료 발생
  • 당일 취소 : 환불 불가
한줄 설명
스시야의 정석을 경험하고 싶다면?

포잉 고객만을 위한
최대 10% 할인 혜택을 놓치지 마세요!

*티켓 결제 금액의 5% 레드포인트 적립

옵션
1. 런치 효 코스 (1인) 65,000원 58,500원
2. 런치 와 코스 (1인) 80,000원 72,000원
3. 디너 효 코스 (1인) 115,000원 103,500원
4. 디너 선 코스 (1인) 143,000원 128,700원
5. 런치 오마카세 (1인) 77,000원 69,300원
6. 런치 사시미 오마카세 (1인) 110,000원 99,000원
7. 디너 오마카세 (1인) 121,000원 108,900원
8. 디너 사시미 오마카세 (1인) 165,000원 148,500원


포잉 에디터의 평
김미옥
대한민국 스시야의 정석을 경험하려면 어디로 가야할까? '스시효'라는 세 글자는 충분한 답이 되고도 남는다. 만화 '미스터 초밥왕'에도 등장한 스시 마스터이자 형인 안효주 셰프와 함께 한국 초밥계를 이끌어가는 안효상 셰프의 스시를 저렴하게 맛볼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말자. 스시효 초밥만의 특징인 샤리(밥)는 촉촉함과 적당한 탄력을 자랑한다. 네타(재료)를 다양한 조리방식을 통해 수천 가지의 맛으로 재창조하는 스타일 역시 스시효의 진수를 엿볼 수 있는 장면. 또한 쯔케모노부터 응대까지, 구석구석 스시효가 추구하는 효(孝)의 철학을 배려에서 느낄 수 있다. 짧은 싯구 속에 감동과 상상력을 응축한 일본의 문학 장르 하이쿠처럼, 아름다운 색채와 한 손으로 쥐는 맛의 절정을 스시효에서 음미해보자. 초밥 한 알 한 알에 집중하면서 스스로의 디테일을 가다듬어보는 것도 좋은 시간이 될 것이다.
레스토랑 정보 더 자세히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