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NT / NO.3

POING
X
OH SE DEUK


오 세 득

포잉 쿠킹 스튜디오의 불이 켜지고 한 남자가 들어선다.
건장한 체격, 하얀 얼굴, 그리고 어딘가 모르게 풍기는 부내,
바로 오.세.득 셰프가 찾아온 것.
소규모 쿠킹클래스가 처음이라며 연신 즐겁게 요리하는 모습이 반갑다.
오재벌이 선보이는 그 짜릿한 클라스 속으로 들어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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