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매거진
2015.11 / ALCOHOL
굴 요리와 함께 먹는 '클라우디 베이 쇼비뇽 블랑'
화이트 와인과 해산물의 조합은 가장 안정적이면서도 최고의 마리아주를 보여주는 궁합이다. 특히 해산물의 대표라고 할 수 있는 굴과의 매칭은 훌륭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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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 / CHEF INTERVIEW
독일에서 온 쿠킹 노마드 슈테판 헤야트 셰프
훤칠한 키와 훈훈한 외모, 거기에 어린 나이지만 호텔 레스토랑 한 곳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독일 출신 셰프 슈테판 헤야트. 이 시대의 진정한 요섹남은 그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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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 / FOOD PEOPLE
다양성과 관계를 꿈꾸는 커피리브레 대표 서필훈
스페셜티 커피의 핵심 가치는 관계성입니다. 커피를 재배하는 사람들이 걱정 없이 생산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당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돕는 것이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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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 / INGREDIENT
소멸, 그리고 위기에 처한 '사라져가는 음식'
일찍이 사라져가는 무언가에 대한 경고는 계속되어 왔다. 특히 우리의 생활, 더 나아가서는 몸과 가장 밀접하게 직결되는 식(食)에 관한 적신호는 두말할 필요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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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 / SPECIAL
정말 한국은 예약문화에 미개한가? 노쇼(No-Show)
끊임없는 자기계발의 채찍을 스스로 가하는 타임푸어 현상이 발동되면서 예약이라는 사회적 약속의 무게감은 가벼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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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 / COLUMN
대식가부터 인문학까지 '먹방쿡방 삼국지'
현란한 칼질과 침샘 폭발 컷이 TV에 번쩍 휴대폰에 번쩍, 바야흐로 먹방쿡방 춘추전국 시대다. 그중에서도 색깔이 분명하고 이슈가 된 프로그램을 삼국지 형태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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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 / FOOD PORN
Vol. 03 망고 타르트
푸드포르노 그 세번째, 망고 타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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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 / EVENT
오세득 셰프의 쿠킹 클래스 '오재벌 클라스'
포잉 쿠킹 스튜디오의 불이 켜지고 한 남자가 들어섰다. 요즘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바로 그 셰프, 오세득! 오재벌이 선보이는 짜릿한 현장 속으로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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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 / VIDEO
가장 따뜻한 집밥의 온도 '쌀가게'
힘차게 도정기가 돌아가는 쌀가게에서도 한 알, 한 톨, 고운 원석의 에너지를 다듬어 가장 따뜻한 사람의 온도를 입히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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