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09월 매거진
2015.09 / SPECIAL
호프가 어때서요? 맛있는 맥주의 조건은 무엇인가
영국하고도 아일랜드에서 수없이 많은 맥주를 마셨던 드래프트 마스터 김승남 씨는 그럼에도 “호프가 어때서요?”라고 말한다. 호프집도 영국식 펍에 뒤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더보기>
2015.09 / VIDEO
1970년의 뉴욕이 배어있는 '보타이드버틀러'
오후 3시 42분. 1970년의 뉴욕이 잠을 깨는 시간. 당시 뉴욕은 자유분방한 문화 그 자체였고 개성의 대명사였다. 보타이 드 버틀러는 그 참신함을 담고자 한다.
더보기>
2015.09 / ALCOHOL
한국 수제 맥주를 만든다는 것 '맥주'
처음에는 아카시아 향이 퍼지면서 복분자같이 달착지근한 맛이 입안을 맴돌고 마늘의 매콤한 여운이 남는, 우리의 맥락과 개성을 갖춘 맥주를 상상해볼 순 없을까.
더보기>
2015.09 / TREND
새로운 매운맛의 고민 '라면'
뉴욕 타임즈는 인스턴트 라면에 대해 “끓일 물만 있으면 신의 은혜를 받을 수 있다. 라면은 그 무엇도 가르쳐 줄 필요 없이 평생 먹을 수 있다."라고 평했다.
더보기>
2015.09 / COLUMN
바깥 밥에 지친 당신을 위해 '집밥 남녀'
시간과 관계의 결핍은 우리를 '삼시 외식'으로 밀어붙였고, 집밥은 더욱 간절하고 그리운 이데아가 되었다. 지금 우리 일상에 놓여있는 솔직한 집밥은 무엇인가?
더보기>
2015.09 / FOOD PORN
Vol. 01 레드벨벳 티라미수
푸드포르노 그 첫번째, 레드벨벳 티라미수
더보기>
2015.09 / FOOD PEOPLE
한국 맥주 사회에 경종을 울린 다니엘 튜더
“한국 맥주는 대동강 맥주보다 맛이 없다.”는 기사로 한국 맥주 사회에 경종을 울린 영국 청년 다니엘 튜더. 그를 만나 맥주처럼 다양하고 쌉쌀한 대화를 나눠보았다.
더보기>
2015.09 / CHEF INTERVIEW
대한민국 프렌치의 전설 장명식 셰프
프렌치 요리의 매력은 메뉴가 고정되어 있지 않다는 점이에요. 좋은 재료가 나타나면 당일에도 메뉴가 바뀔 수 있죠. 요리사의 욕망을 잘 해결해주는 것 같아요.
더보기>
2015.09 / ISSUE FILM
Vol. 04 '옐로우'
8월의 강원도는 노랑 빛깔로 물들어있다. 접시 위로 노란색 옥수수가 알알이 내리면, 당신의 마음도 노란색으로 번질 것이다. 당신만의 노란색 레시피는 무엇인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