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07월 매거진
2015.07 / SPECIAL
갔노라! 보았노라! 마셨노라! 하이네켄
하이네켄 맥주를 들이켜겠다. 입술에 하얀 거품을 가득 묻히면서 목으로 술술 흘러가는 동안 가슴을 꿰뚫는 짜릿한 하이라이트. 이보다 더 특별한 라거가 어디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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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 / TREND
밤의 허기에서 마음의 위로로 '심야 식당'
원기를 회복하는 소울 푸드의 맛은 가장 익숙하면서도 오래도록 추억하는 기억의 역사가 쌓여 형성된다. 사람들은 소박한 그 맛을 못 잊어 심야 식당을 찾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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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 / CHEF INTERVIEW
파티세리계의 피카소 피에르 에르메
저는 저만의 욕구와 영감에 따라 자유롭게 파티세리를 연마합니다. 세상의 모든 것들이 파티세리를 만드는 방식에 영향을 미치죠. 이건 저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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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 / FOOD PEOPLE
요리 공감을 만드는 남자 성희성 PD
기획 의도는 ‘훌륭한 요리 재료는 당신 집 안에 있습니다.’였어요. 고급 레스토랑에서 먹는 것도 좋지만 집안에도 생각하는 것 이상의 훌륭한 재료가 있다는 걸 말하고 싶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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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 / INGREDIENT
감동, 존경, 그리고 발견 '토종닭'
농장에서 키우는 닭을 처음으로 만져보고 같이 놀아도 봤다. 생각보다 온순했고, 털에는 윤기가 흘렀으며 매우 부드러운 촉감을 지니고 있었다. 마치 고양이를 만지는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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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 / ALCOHOL
전통주는 “인연"이다 '전통주'
전통주는 나에게 한없이 고마운 존재이며, 앞으로 더욱 꾸준히 공부해야 할 대상이다. 전통주 덕분에 평생 모르고 지냈을 분들도 알게 되었고, 그래서 전통주는 나에게 인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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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 / VIDEO
합법적인 쾌락의 공장 '데블스 도어'
녹슨 문을 열자 붉은색으로 뒤덮인 악마의 공장이 펼쳐진다. 한 걸음 발자국을 내딜 때마다 웅장한 공간이 씁쓸함을 전달하지만, 여백 곳곳에는 달콤한 향기가 휘감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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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 / EVENT
최현석 셰프와의 만남 '엘본 더 테이블'
지난 6월 30일, ‘엘본 더 테이블’ 이태원점에서 최현석 셰프와의 특별한 만남이 이루어졌다. 포잉과 최현석 셰프가 함께 준비한 그 달콤했던 현장에 당신을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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