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06월 매거진
2015.06 / CHEF INTERVIEW
클래식을 고집하는 정창욱 요리사
요리사는 태곳적부터 있던 직업이다. 말 그대로 클래식한 직업이다. 그래서 이 직업을 가진 모두를 존경한다. 손을 수백 번씩 꿰매고 피가래를 토하며 일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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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 / FOOD PEOPLE
불가리아 사절단을 자처하는 ‘젤렌’ 대표 미카엘 아쉬미노프
동유럽에서 처음 와인이 시작된 건 변하지 않는 사실이죠! 홍보? 일단 마셔보세요. 불가리아 음식에 불가리아 음악과 불가리아 사람까지, 완벽한 불가리아 패키지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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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 / INGREDIENT
추억의 그 맛 혹은 돈 벌기 위한 상술? '드라이 에이징'
드라이 에이징은 과학과 인류가 발전되어 도태돼버린, 말 그대로 기구한 운명을 맞은 방법이다. 그러나 90년대에 미국을 중심으로 드라이 에이징 스테이크가 부활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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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 / ALCOHOL
과거에서 미래를 '막걸리'
술 만드는 기술은 비밀이 아닌 문화 그 자체이다. 그러나 한국은 양조장의 무덤이라 불릴 만큼 굉장히 열악한 조건에 처해있다. 미래에 관한 희망이 절망으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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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 / VIDEO
한 판의 정직함 '더 키친 살바토레 쿠오모'
피자만큼 정직한 음식은 없다. 도우, 토마토소스, 치즈, 그리고 화덕. 이렇듯 한 판의 정직함은 기본에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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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 / ISSUE FILM
Vol. 03 '코발트 블루'
남자들의 시간이 왔다. 장호항으로 향했고, 코발트 블루의 시원함에 몸서리가 친다. 바다에서 즐기는 우정이야말로 진정한 젊음이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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