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05월 매거진
2015.05 / CHEF INTERVIEW
컨템퍼러리 퀴진의 대명사 류태환 셰프
셰프로서 나만의 요리를 표현하고 싶었다. 그래서 내 레스토랑이 필요했고 한국에 돌아와 류니끄를 열었다. 다양성과 창의성을 키워 요리의 표현 방식과 스펙트럼을 넓히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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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 / FOOD PEOPLE
한식을 사랑하는 요리 연구가 홍신애
자기 눈으로 재료를 보고 양념을 만들어서 요리하는 것만큼 건강한 음식은 없습니다. 그래서 요리를 많이 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게 바로 건강한 가정을 의미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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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 / INGREDIENT
도다리를 찾아서 '도다리'
도다리는 봄에 제철이 아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가장 맛없는 시기를 제철로 알고 있었다. 그래서 나는 제대로 된 도다리를 먹기 위해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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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 / ALCOHOL
한국 술의 미래를 찾아서 '전통주'
한국 술의 미래를 찾기 위해 많은 술을 마셨다. 마시고 또 마셨다. 그리고 술을 마실 때마다 한국 술의 미래가 점점 밝아지는 느낌이었다. 그래서 이렇게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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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 / VIDEO
한 그릇의 미학 '코이'
인내로 만든 메밀에는 봉평 한가운데서 느낄 법한 향긋함이 느껴지고 그것은 우리 것에 대한 자부심과 이해가 전제될 때 가능하다. 손안에 담긴 소바 한 자루는 그렇게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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