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04월 매거진
2015.04 / CHEF INTERVIEW
프렌치의 메카인 서래마을 1세대 셰프 진경수 셰프
“만약에 내가 라 싸브어를 운영하지 않고 다른 일을 했을 때 행복한 일이 뭐가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져요. 그럼 정답이 없어요. 정답은 항상 라 싸브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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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 / FOOD PEOPLE
뉴욕을 대표하는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의 두 대표 울프강 즈위너 & 피터 즈위너
자신의 상품에 책임감이 있고 스스로 신뢰를 느낀다면 여러 가지 장애물을 극복할 겁니다. 우리가 했던 아메리칸 드림이 있듯이 분명 코리안 드림도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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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 / INGREDIENT
봄의, 봄에 의한, 봄을 위한 '봄나물'
겨울 정령을 머금은 봄나물은 명약과 다름없다고 했다. 봄나물만큼 계절감을 잘 나타내는 식자재가 있을까? 제철 봄나물을 먹으며 사계절의 문을 활짝 열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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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 / ALCOHOL
오미로제는 독립운동이다 '오미로제'
오미로제를 마시며 독립운동에 대한 의미를 확실히 알 수 있었다. 이 술은 한국 술을 해외에 떳떳하게 내보내고 싶은 한 집단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완성됐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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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 / VIDEO
경계가 없는 미식의 향연 '류니끄'
항상 새로움을 향해 달려가고, 언제나 완벽성에 대해 되묻는다. 그것이 류니끄가 추구하는 요리와 음식에 대한 가치관이다. 그 공간 속에서 시각과 미각의 격렬함을 느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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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 / ISSUE FILM
Vol. 02 '그린'
겨울 정령을 머금은 만큼 싱그러운 봄기운을 담은 초록색 잎들은 차분히 자리를 지키며 우리 앞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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