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 매거진
2014.11 / CHEF INTERVIEW
드라마 ‘파스타’ 실제 주인공 샘 킴 셰프
드라마 파스타의 스타 셰프 '샘 킴'. 스타 셰프의 전성시대를 연 주인공이니만큼 화려한 모습을 상상하지만, 그저 요리가 좋아서 요리하는 친근한 모습의 셰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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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 / VIDEO
타이쇼와 손님이 서로 존중하는 공간 '하카타 셉템버'
사람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좀 더 편하고 멋스러운 공간을 원한다. 하카타 셉템버가 바로 그런 곳이다. 편안하지만 타이쇼와 손님이 서로를 존중해주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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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 / ALCOHOL
와인을 알면 인생이 즐거워진다. '와인은 예술이다'
와인을 마시기 위해서는 다소 까다롭고 복잡한 절차가 필요하다. 그래서 필자는 와인이라는 술을 ‘예술’로 표현하고 싶다. 그만큼 심오하고 어렵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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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 / INGREDIENT
상위 1%가 즐기는 '샤또브리앙'
그 시대에 저작권법만 있었더라도 현재 상위 1%의 부자 겸 미식가들이 즐기는 이 훌륭한 요리는 샤토브리앙이 아닌 몽미레이유로 불리고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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