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별 추천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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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두루치기
면 사리를 추가해도, 밥을 말아먹어도 맛있는 대전의 특제 메뉴. 더보기 >
EDITOR'S PICK
대전에서 꼭 들려보면 좋을, 에디터가 추천하는 레스토랑/카페 리스트. 더보기 >
양식
파스타, 화덕 피자, 스테이크, 데이트 혹은 친구와의 모임에 필요한 양식 레스토랑 리스트. 더보기 >
칼국수
분(밀가루)로 만든 면에 따끈한 국물까지, 대전의 분식집을 소개합니다. 더보기 >
카페
대전 곳곳의 매력 넘치는 카페를 소개합니다. 취향따라 골라보세요. 더보기 >
해장국
3대째 이어져 내려오는 국밥집부터 전국구 냉면 맛집까지. 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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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야 대전 > 서구 · 일식
리뷰수 3, 팔로워 2
3.5점
가격이 싸면서 양이 많고, 맛있는 집을 꼽으라면 이 집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튀김 종류는 꽤 크고, 우동 면이 깔끔하고 쫀득합니다. 후룩후룩 삼키며 먹다보면 입안을 치며 맴도는 면의 탄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다만 재료가 떨어질 시에는 해당 메뉴를 주문할 수 없고, 식사 시간대에는 기다림을 감수해야 합니다. 그리고 바쁠 때와 덜 붐빌 때에는 서로 질 차이가 약간 있습니다. 친구와 가기 괜찮은 집이에요. 더보기 >
코너스톤 에이치 대전 > 유성구 · 카페/베이커리
리뷰수 3, 팔로워 2
4.0점
선택권이 넓은 것은 아니지만 커피도 추천해주시고 친절합니다. 부담스럽지 않은, 딱 그만큼의 친절. 그래서 더 자주 가게 되는 것 같아요. 커피맛도 꽤 준수하고 (다소 진하고 묵직하지만 개운함이 있습니다.) 함께 제공되는 크렘 브륄레가 맛있습니다. 한가할 때 가시면 좋아요. 사람이 많을 때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더보기 >
요우란 대전 > 중구 · 일식
리뷰수 268, 팔로워 30
3.0점
갈마동의 텐동 전문점 와타요업이 선화동에 낸 2호점 망원동의 유명 텐동 전문점을 벤치마킹한 듯한 텐동을 낸다는 점과 사실상 대전의(서울보다는 한참늦은..) 텐동 유행의 시발점과 같은 가게라 맛에 대해 궁금증과 기대를 안고 방문했습니다만ᆢ 트렌디한 인테리어와 소위 먹힐만한 컨셉, 인스타 유명세에 비해 정작 중요한 맛에 있어서는 물음표가 지워지질 않는 가게였습니다. 임대료나 인건비 등 부대비용이 더 ... 더보기 >
사사메고토 대전 > 서구 · 일식
리뷰수 268, 팔로워 30
4.0점
脫대전급 맛을 선보이는 닭육수 베이스의 라멘 전문점 죽동의 도우모 사장님이 탄방동에 오픈한 곳으로 주메뉴는 白라멘(토리빠이탄)과 黒라멘(쇼유) 시즌메뉴로 냉라멘(히야시츄카) 개량 중인 메뉴로 마제멘(마제소바)와 츠케멘, 시오라멘 등이 있습니다. 라멘의 가격대는 대략 8~9천원 선 기본적인 양은 적당한 편이지만 공기밥은 원하는 만큼 가져다 먹을 수 있어 좋습니다. 아직 츠케멘과 시오는 맛보지 못 했지만 기... 더보기 >
토미야 대전 > 서구 · 일식
리뷰수 1, 팔로워 0
3.5점
맛은 있는데 웨이팅까지 서가며 먹을만한지는.... 나는 잘 모르겠다 더보기 >
봉리단길 유성온천 · 술집
리뷰수 1, 팔로워 0
3.0점
대학생들이 카페 외관 보고 가기엔 괜찮은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봉리단길과 같은 유행에 휩쓸린 작명을 그닥 좋아하진 않습니다만 전반적으로 딱히 모자라다고 생각하는 것은 없었으며 요즘 새로 생기는 전형적인 카페입니다. 그나저나 대전엔 음식점이 서울만큼 없어서 그런가 대전지역의 포잉은 망고플레이트 같은 느낌이네요..... 더보기 >
백그릇국밥 본점 둔산동 · 한식
리뷰수 268, 팔로워 30
3.0점
대전에서의 유명세에 힘입어 서울에도 분점을 냈다고 (나중에 알게된) 국밥전문점 대표 메뉴인 보약국밥은 5,900원이라는 착한 가격에 좋은 가성비를 자랑하고 여타 메뉴(전골 등)도 타 가게 대비 저렴한 편. 전체적으로 음식 간이 세고 (짜게 먹는 편인데도 간간한 편) 국밥집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주관적) 김치-겉절이와 깍두기 모두 내 스타일이 아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밥 자체는 꽤 먹을만한 맛이고 가... 더보기 >
원조 태평소국밥 유성온천 · 한식
리뷰수 268, 팔로워 30
3.5점
태평동에 본점을 둔 국밥 전문점 오랜 공력을 지닌 노포는 아니나 준수한 맛과 육사시미 등 좋은 가성비로 성업 중 봉명동 외에도 둔산동 등 몇 곳의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다. 봉명동과 둔산동 두 지점을 방문했는데 맛의 차이는 없었음. 봉**의 양곰탕을 못 먹는 아쉬움을 이곳 내장탕으로 달랠 수 있었다. 7천원이라는 가격이 무색하게 푸짐한 건지, 두툼한 국물이 든든하게 한 끼 해결하기 좋은 메뉴. 그러나 완식 할즈... 더보기 >
킨토토소바 대전 > 서구 · 일식
리뷰수 268, 팔로워 30
3.5점
오*지 블루스에서 갈마동에 오픈한 마제소바 전문점 가오픈 때와 정식 오픈 이후 두 차례 방문. 가오픈 때 있던 오키나와 맥주가 없어진 대신 레드락 생맥주와 보드카 하이볼이 새로 생기고 없어서 아쉬웠던 오오모리(곱빼기)도 추가 되었다. 대전에 있는 기존 프랜차이즈 라멘야나 다른 라멘 가게에도 있던 마제소바라는 메뉴를 아예 단일, 메인으로 내세운 첫 번째 가게인만큼 맛에 기대를 갖고 방문했었는데 간략히 적... 더보기 >
멍게가 세종점 세종 > 어진동 · 한식
리뷰수 1, 팔로워 1
4.0점
금일저녁 친구들과 함께한 훌륭한 한끼여씁니다 미리 예약한 통영 한 상은 멍게와 생선구이 식사 매운탕 반주와 좋았습니다 9:30 마감이라 시간이 다소 짧았습니다 더보기 >
오렌지 블루스 둔산동 · 양식
리뷰수 268, 팔로워 30
3.5점
둔산여고 인근에 위치한 캐주얼한 이탈리안 비스트로 가짓수가 많지는 않으나 음식 하나하나 맛있고, (이날은 블루스 스테이크와 오일파스타를 주문) 대전에 이정도 맛과 플레이팅 등 음식 전반에 있어 이 정도 퀄리티를 내고&유지하고 인테리어, 가게의 컨셉, 마케팅 등을 잘 가져가고 있다는 점이 성업의 큰 요인일듯. 자리가 워낙 협소한데다 회전율이 썩 좋은 편이 아니라 (특히 주말) 웨이팅하기 쉽상. 예약 후 방문... 더보기 >
토미야 대전 > 서구 · 일식
리뷰수 268, 팔로워 30
4.0점
카가와 현에서 직접 배워온 정통 방식의 수타우동을 선보이는 우동 맛집 가성비, 맛, 서비스(+친절) 3박자를 골고루 갖추기까지. 카케우동, 자루우동, 붓카케우동 다 맛있었고 사누끼우동 다운 쫄깃하고 탱탱한 면의 식감이 일품 (가격 생각하면 한층 풍족한 양과 맛) 튀김 역시 이 가격(돈카츠 3,500원)을 받는게 감사할 만큼 튀김의 식감, 맛, 크기(양) 어느것 하나 빠지지 않는다. 미식의 불모지(에 가까운) 대전에 그... 더보기 >